KB vs 신한 vs 하나
주담대 금리 실시간 비교 2026
3월 들어 혼합형 금리 상단이 6.5%를 돌파했습니다. 은행별 실제 금리와 우대금리 조건을 정확히 비교해 지금 내게 맞는 은행을 찾아보세요.
- KB·신한·하나 3개 은행 혼합형·변동형 금리 최신 비교표
- 은행별 우대금리 항목·조건·최대 감면 폭 완전 정리
- 우대금리 최대로 받는 5가지 실전 전략
- 대출 금액·기간별 3개 은행 월 이자 즉시 계산기
- 스트레스 DSR 3단계 적용 후 실제 한도 변화 분석
주담대 금리의 뿌리 — 코픽스·은행채·한국은행 기준금리
🔢 핵심 지표금리 현황 (2026.03 기준)
주기형·변동형 상세 금리 + 우대 최대 0.9%p
-
💰 급여(연금) 이체
최대 0.3%p -
💳 KB카드 이용 실적 (월 30만 원+)
최대 0.3%p -
🏦 KB스타클럽 등급 (로얄스타 이상)
0.1%p -
📄 부동산 전자계약 (주택구입 한정)
0.2%p -
🏠 LTV 40% 이하 (주기형·혼합형)
0.2%p -
📅 10년 이상 비거치 장기분할상환
0.1%p -
♿ 취약차주 금리할인 (주택구입 한정)
0.3%p -
⭐ CSS 우량등급 (1~6등급)
0.1%p
최대 0.9%p 감면
- KB부동산 리브온 연계 우대 제공
- 전자계약 우대금리 0.2%p 적용
- LTV 40% 이하 시 추가 우대 적용
- 중도상환수수료 0.58%로 인하 (2025.01~)
- 매주 월요일 금리 공시로 예측 가능
- 혼합형 금리 하단이 3행 중 가장 높음
- 실적 연동 우대는 3개월 유지 실적 필요
- 스타클럽 우대는 로얄스타 등급 필수
- 시장 금리 민감도가 높아 변동성 큼
혼합형·변동형 상세 금리 + 우대 최대 1.4%p (3행 중 최대)
-
💰 급여이체 (월 50만 원 이상 1회 또는 3개월 내 확인)
0.2%p -
💳 3개 이상 카드사(신한카드 포함) 자동이체 결제
0.2%p -
📱 신한 SOL 앱 이용 고객 (비대면 신청)
0.1%p -
🏦 신한 주거래은행 (입출금 주계좌 지정)
0.2%p -
📄 신한 장기 거래 고객 (1년 이상 주거래)
0.2%p -
🏠 LTV 60% 이하 아파트 담보
0.1%p -
📅 30년 이상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
0.1%p -
🌟 신한 마이데이터 연동 (신용정보 제공 동의)
0.1%p -
📦 신한 금융그룹 종합자산관리 등록
0.1%p
최대 1.4%p 감면
- 3행 중 최대 우대금리 폭 (1.4%p)
- 변동형 하단 3.83%로 가장 낮은 시작점
- SOL 앱 비대면 신청 시 추가 우대
- 서울시 금고 지정으로 공신력 높음
- 신한카드 결제 연계 우대 풍부
- 최대 우대 조건(1.4%p) 모두 충족 어려움
- 변동형 하단 3.83%는 극소수 대상
- 신한 금융그룹 거래 없으면 혜택 제한적
- 1년 변동형은 갱신 시 큰 폭 변동 위험
하나원큐 아파트론 + 부수거래 우대 최대 0.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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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여이체 (월 50만 원 이상)
0.3%p -
💳 카드 결제 월 30만 원 이상
0.1%p -
💳 카드 결제 월 70만 원 이상 (추가)
+0.1%p (합계 0.2%p) -
🏠 청약 이체 (주택청약종합저축 자동이체)
0.1%p
최대 0.6%p 감면
- 혼합형 하단 4.25%로 3행 중 가장 낮음
- 청약저축 이체 우대 제공 (타 행 미적용)
- 하나원큐 앱 완전 비대면 신청 가능
- 우대 조건이 단순해 달성 가능성 높음
- 최대 우대폭 0.6%p로 3행 중 가장 낮음
- 혼합형 상단 6.5%로 3행 중 가장 높음
- 비대면 한도 5억 원 상한 적용
- 금리 변동 구간 폭이 커 신용도 의존성 큼
2026.03.13 기준 · 조건별 한눈에 정리
| 항목 | 🟡 KB국민은행 | 🔵 신한은행 | 🟢 하나은행 |
|---|---|---|---|
| 혼합형 (고정) 하단 | 4.48% | 4.36% | 최저 4.25% |
| 혼합형 (고정) 상단 | 5.88% | 5.76% | 최고 6.50% |
| 변동형 하단 (코픽스) | 3.99% | 최저 3.83% | 3.85% |
| 변동형 상단 | 5.52% | 5.24% | 5.74% |
| 우대금리 최대폭 | 0.9%p | 최대 1.4%p | 0.6%p |
| 급여이체 우대 | 최대 0.3%p | 0.2%p | 0.3%p (가장 높음) |
| 카드 사용 우대 | 최대 0.3%p | 0.2%p | 최대 0.2%p |
| 청약저축 우대 | 없음 | 없음 | 0.1%p 제공 |
| 비대면 한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최대 5억 원 |
| 중도상환수수료 | 0.58% (인하) | 0.7~1.2% | 0.66% |
| 최장 대출 기간 | 50년 | 50년 | 40년 |
| 전자계약 우대 | 0.2%p 제공 | 없음 | 없음 |
| 금리 공시 주기 | 매주 월요일 | 수시 변동 | 수시 변동 |
※ 출처: 각 은행 공식 홈페이지, 금융권 언론 보도 (2026.03.13 기준) | 실제 적용 금리는 신용도·담보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조건으로 KB·신한·하나 이자를 즉시 비교
※ 본 계산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리는 신용등급·담보 조건·우대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은행 바꾸지 않고 이자 연 수십만 원 줄이는 법
주거래 은행 = 대출 은행 일치시키기
급여이체·카드결제·자동이체 등 대부분의 우대 항목은 대출 은행과 주거래 계좌가 동일해야 적용됩니다. 대출 전 최소 3개월간 급여를 해당 은행으로 이체해 실적을 쌓으세요.
💡 KB·신한·하나 모두 급여이체 우대 0.2~0.3%p
카드 결제 실적 월 70만 원 이상 유지
하나은행은 카드 실적 30만 원 0.1%p, 70만 원 이상 시 0.2%p로 구간별 차등 우대를 제공합니다. KB국민은행도 카드 실적에 따라 최대 0.3%p까지 인정됩니다. 기존 카드 결제를 대출 은행 계좌로 연결하세요.
💡 월 70만 원 이상 결제 시 추가 0.1%p 더
부동산 전자계약 활용 (KB 한정 0.2%p)
KB국민은행 주택 구입 자금 대출의 경우,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통해 계약서를 작성하면 별도로 0.2%p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공인중개사와 합의 하에 전자계약을 진행하면 별도 비용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KB 전용 혜택 — 신한·하나 미적용
청약통장 자동이체 설정 (하나은행)
하나은행에서 주담대를 받는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0.1%p 추가 감면이 적용됩니다. 청약 통장은 어차피 유지해야 하는 상품이므로 이체 계좌만 하나은행으로 바꾸면 공짜 혜택을 챙길 수 있습니다.
💡 하나은행 전용 — KB·신한 미제공
LTV 40% 이하 설계로 구조적 우대 확보
KB국민은행은 LTV 40% 이하 대출에 혼합형·주기형 선택 시 0.2%p 우대를 제공합니다. 자기자본을 충분히 확보하거나 선순위 대출을 먼저 상환하여 LTV를 낮추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LTV 40%↓ 달성 시 KB에서 추가 0.2%p
주담대 금리 비교 시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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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현재 변동형이 혼합형보다 하단 기준 약 0.4~0.6%p 낮습니다. 그러나 이 차이는 스트레스 DSR 계산 시 변동금리에 1.5%p 가산금리가 적용되므로 대출 한도가 고정금리보다 줄어드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또한 코픽스가 추가 상승하거나 지정학적 리스크로 시장금리가 다시 뛸 경우 변동형은 6개월 후 큰 폭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대출 기간이 길고 금리 안정성을 원한다면 현재 4.25% 수준의 혼합형(하나은행 기준)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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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금리 하단은 모든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한 최고 신용등급 고객에게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신한은행 변동형 3.83%를 받으려면 급여이체·카드·주거래·장기거래 등 최대 1.4%p에 해당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실제로는 조건의 50~70%를 충족하는 경우가 많아 하단보다 0.5~1.0%p 높은 금리를 적용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대출 상담 시 반드시 내가 충족하는 우대 항목을 확인 후 예상 금리를 산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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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환대출(주담대 갈아타기)을 통해 새 은행으로 이동하면 신규 대출과 동일하게 우대금리 조건을 새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2023년 이후 정부가 주담대 대환 플랫폼을 도입해 은행 간 이동이 더 쉬워졌습니다. 단, 중도상환수수료(KB 0.58%, 하나 0.66% 등)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금리 절감 효과와 비교해 실익을 계산해 보세요. 일반적으로 금리 차이가 0.5%p 이상이면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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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부터 시행된 스트레스 DSR 3단계는 전 금융권 사실상 모든 가계대출에 적용됩니다. 변동금리 대출에는 1.5%p, 혼합형(일정 기간 후 변동 전환) 대출에는 0.75%p의 스트레스 금리가 가산됩니다. 순수 고정금리(대출 전 기간 고정)는 가산 없음. 이 때문에 같은 금리라도 고정금리로 신청 시 DSR 한도가 더 높게 산정되어 실질적으로 더 많이 빌릴 수 있습니다. 연소득 5천만 원 기준,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선택 시 한도 차이가 약 3,000~5,000만 원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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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률적인 답은 없으며 개인 상황에 따라 최적 은행이 다릅니다. 혼합형 최저 금리만 따지면 하나은행(4.25%)이 가장 낮습니다. 변동형 최저는 신한은행(3.83%)이 유리합니다. 우대금리를 많이 적용받을 수 있다면 신한은행(최대 1.4%p)이 실질 금리를 가장 낮출 수 있습니다. 반면 하나은행은 청약통장 보유자에게, KB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자에게 특화된 장점이 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이 충족 가능한 우대 항목을 기준으로 3개 은행 모두 사전 심사를 받아보고 최종 결정하세요.
대출 전략 심화 내부링크 + 공식 출처
내부링크 · nugunga
내부링크 · nugunga
내부링크 · nugungasomeone
내부링크 · investoryinsights
공식 출처 · fsc.go.kr
공식 출처 · nhuf.molit.go.kr
📊 금리 0.1%p 차이도 수백만 원입니다
3억 원을 30년 만기로 빌릴 때 금리가 0.5%p 다르면 총 이자 차이는 약 2,800만 원입니다. 은행 한 군데만 보지 말고, KB·신한·하나 3개 은행에서 모두 사전심사를 받아 실제 제안 금리를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