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주담대 금리 비교 기준
이 글의 금리는 2026년 9월 3일 확인 가능한 공식 상품 페이지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은행별 공시 시점과 상품 조건이 다르므로 아래 숫자를 “누가 무조건 가장 싸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비교 기준은 아파트 담보, 대출금액 2억 원, 30년 분할상환에 가까운 공개 예시를 우선 사용하되, 은행마다 공시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KB·신한·하나은행 금리와 상품 조건
| 은행 |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 | 비교할 때 주의할 점 |
|---|---|---|
| KB국민은행 | KB 주택담보대출은 혼합금리와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2026년 8월 31일 공시 예시에서 변동형 최저금리는 기준금리 종류에 따라 연 4.37~4.50%로 표시됩니다. | 기준금리 종류, 대출 목적, 신용등급과 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
| 신한은행 | 신한주택대출(아파트)은 2026년 9월 1일 기준 금융채 6개월 최저 연 4.24%, 금융채 5년 최저 연 4.69%, 금융채 10년 최저 연 5.09%로 공시되어 있습니다. | 공시값은 2억 원·360개월·원금분할상환·내부신용등급 3등급·전액담보 등 예시 조건입니다. |
| 하나은행 | 하나 아파트론은 변동·혼합금리 상품이며 최장 40년까지 가능합니다. 공식 공시는 거래조건과 금리 안내를 함께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 페이지에 고정된 단일 최저금리로 단정하지 말고 하나은행 금리 안내 또는 상담에서 최종 금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
금리의 우열은 공시일과 조건이 일치할 때만 비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저금리는 모든 차주가 받는 금리가 아니라 특정 신용·담보·거래 조건을 충족했을 때의 예시일 수 있습니다.
금리 차이보다 중요한 월 상환액과 대환 손익
예를 들어 2억 원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릴 때 금리가 연 4.24%와 4.69%라면 단순 금리 차이는 0.45%포인트입니다. 다만 실제 월 납입액은 상환 방식, 거치기간, 변동 주기, 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래 계산은 의사결정용 예시일 뿐입니다.
- 대출 실행 전: 은행별 사전 한도 조회를 같은 날 진행합니다.
- 고정·혼합금리: 초기 안정성은 높을 수 있지만 중도상환수수료와 향후 금리 하락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 변동금리: 기준금리 하락 시 이점이 있지만 상승 시 월 상환액이 늘 수 있습니다.
- 대환대출: 절감 이자에서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부대비용을 뺀 순절감액으로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2026년 9월 주담대 금리는 어느 은행이 가장 낮나요?
공시 조건이 같지 않아 은행 하나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확인된 공식 예시로는 신한은행 금융채 6개월 최저 연 4.24%, KB국민은행 변동형 일부 기준금리 최저 연 4.37%가 보이지만, 실제 적용금리는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Q2. 최저금리만 보고 신청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최저금리의 전제 조건을 확인하고 월 납입액, 우대금리 유지 조건, 중도상환수수료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Q3.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금리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다면 상환 안정성을 중시할 때 혼합·고정금리를, 금리 하락 가능성과 중도상환 계획이 있을 때 변동금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정답은 소득 안정성과 보유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Q4. 주담대 한도는 금리만으로 결정되나요?
아닙니다. DSR·LTV·DTI, 담보가액, 지역과 주택 유형, 기존 대출, 소득 증빙, 은행 내부 심사가 함께 반영됩니다.
Q5. 은행연합회 비교 결과와 은행 홈페이지 금리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시 시점, 상품 유형, 대출 목적, 상환 방식, 신용등급과 우대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교 결과는 후보를 좁히는 용도로 쓰고 최종 조건은 해당 은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6. 주담대 갈아타기는 언제 계산해야 하나요?
새 금리로 줄어드는 이자 합계가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부대비용을 넘는지 계산한 뒤 결정해야 합니다. 단순히 금리가 0.1%포인트 낮다는 이유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결론: 최저금리보다 내 조건의 총비용을 비교하세요
이번 비교의 결론은 특정 은행의 승자를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대출금액·기간·상환방식으로 한도와 실제 적용금리를 받고, 중도상환수수료까지 포함한 총비용을 비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은행연합회 비교 화면에서 후보를 확인합니다.
- KB·신한·하나 공식 페이지에서 상품 조건과 기준일을 대조합니다.
- 내 DSR·LTV와 기존 부채를 반영해 사전 한도를 조회합니다.
- 실행일에 최종 금리와 우대조건을 다시 확인합니다.
금리 기준일: KB 2026.08.31, 신한 2026.09.01, 하나 상품 공시 페이지 확인일 2026.09.03. 금리·한도·상품 판매 여부는 바뀔 수 있으므로 대출 실행 전 금융기관에서 재확인하세요.
면책 문구: 이 글은 금융상품 선택을 위한 일반 정보이며 대출 실행을 권유하거나 개인별 금융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소득·신용·담보·부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고, 최종 조건은 금융기관의 심사와 상품설명서가 우선합니다.
기존 상세 분석 자료 보존
자료 보존 안내: 아래 내용은 기존 글에서 작성한 상세 분석을 축약하지 않고 보존한 것입니다. 금리 수치는 2026년 3월 당시 기준이므로 현재 신청 조건으로 사용하지 말고, 위의 2026년 9월 최신 업데이트와 공식 출처를 우선 확인하세요.
주담대 금리의 뿌리 — 코픽스·은행채·한국은행 기준금리
🔢 핵심 지표금리 현황 (2026.03 기준)
주기형·변동형 상세 금리 + 우대 최대 0.9%p
-
💰 급여(연금) 이체
최대 0.3%p -
💳 KB카드 이용 실적 (월 30만 원+)
최대 0.3%p -
🏦 KB스타클럽 등급 (로얄스타 이상)
0.1%p -
📄 부동산 전자계약 (주택구입 한정)
0.2%p -
🏠 LTV 40% 이하 (주기형·혼합형)
0.2%p -
📅 10년 이상 비거치 장기분할상환
0.1%p -
♿ 취약차주 금리할인 (주택구입 한정)
0.3%p -
⭐ CSS 우량등급 (1~6등급)
0.1%p
최대 0.9%p 감면
- KB부동산 리브온 연계 우대 제공
- 전자계약 우대금리 0.2%p 적용
- LTV 40% 이하 시 추가 우대 적용
- 중도상환수수료 0.58%로 인하 (2025.01~)
- 매주 월요일 금리 공시로 예측 가능
- 혼합형 금리 하단이 3행 중 가장 높음
- 실적 연동 우대는 3개월 유지 실적 필요
- 스타클럽 우대는 로얄스타 등급 필수
- 시장 금리 민감도가 높아 변동성 큼
혼합형·변동형 상세 금리 + 우대 최대 1.4%p (3행 중 최대)
-
💰 급여이체 (월 50만 원 이상 1회 또는 3개월 내 확인)
0.2%p -
💳 3개 이상 카드사(신한카드 포함) 자동이체 결제
0.2%p -
📱 신한 SOL 앱 이용 고객 (비대면 신청)
0.1%p -
🏦 신한 주거래은행 (입출금 주계좌 지정)
0.2%p -
📄 신한 장기 거래 고객 (1년 이상 주거래)
0.2%p -
🏠 LTV 60% 이하 아파트 담보
0.1%p -
📅 30년 이상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
0.1%p -
🌟 신한 마이데이터 연동 (신용정보 제공 동의)
0.1%p -
📦 신한 금융그룹 종합자산관리 등록
0.1%p
최대 1.4%p 감면
- 3행 중 최대 우대금리 폭 (1.4%p)
- 변동형 하단 3.83%로 가장 낮은 시작점
- SOL 앱 비대면 신청 시 추가 우대
- 서울시 금고 지정으로 공신력 높음
- 신한카드 결제 연계 우대 풍부
- 최대 우대 조건(1.4%p) 모두 충족 어려움
- 변동형 하단 3.83%는 극소수 대상
- 신한 금융그룹 거래 없으면 혜택 제한적
- 1년 변동형은 갱신 시 큰 폭 변동 위험
하나원큐 아파트론 + 부수거래 우대 최대 0.6%p
-
💰 급여이체 (월 50만 원 이상)
0.3%p -
💳 카드 결제 월 30만 원 이상
0.1%p -
💳 카드 결제 월 70만 원 이상 (추가)
+0.1%p (합계 0.2%p) -
🏠 청약 이체 (주택청약종합저축 자동이체)
0.1%p
최대 0.6%p 감면
- 혼합형 하단 4.25%로 3행 중 가장 낮음
- 청약저축 이체 우대 제공 (타 행 미적용)
- 하나원큐 앱 완전 비대면 신청 가능
- 우대 조건이 단순해 달성 가능성 높음
- 최대 우대폭 0.6%p로 3행 중 가장 낮음
- 혼합형 상단 6.5%로 3행 중 가장 높음
- 비대면 한도 5억 원 상한 적용
- 금리 변동 구간 폭이 커 신용도 의존성 큼
2026.03.13 기준 · 조건별 한눈에 정리
| 항목 | 🟡 KB국민은행 | 🔵 신한은행 | 🟢 하나은행 |
|---|---|---|---|
| 혼합형 (고정) 하단 | 4.48% | 4.36% | 최저 4.25% |
| 혼합형 (고정) 상단 | 5.88% | 5.76% | 최고 6.50% |
| 변동형 하단 (코픽스) | 3.99% | 최저 3.83% | 3.85% |
| 변동형 상단 | 5.52% | 5.24% | 5.74% |
| 우대금리 최대폭 | 0.9%p | 최대 1.4%p | 0.6%p |
| 급여이체 우대 | 최대 0.3%p | 0.2%p | 0.3%p (가장 높음) |
| 카드 사용 우대 | 최대 0.3%p | 0.2%p | 최대 0.2%p |
| 청약저축 우대 | 없음 | 없음 | 0.1%p 제공 |
| 비대면 한도 | 제한 없음 | 제한 없음 | 최대 5억 원 |
| 중도상환수수료 | 0.58% (인하) | 0.7~1.2% | 0.66% |
| 최장 대출 기간 | 50년 | 50년 | 40년 |
| 전자계약 우대 | 0.2%p 제공 | 없음 | 없음 |
| 금리 공시 주기 | 매주 월요일 | 수시 변동 | 수시 변동 |
※ 출처: 각 은행 공식 홈페이지, 금융권 언론 보도 (2026.03.13 기준) | 실제 적용 금리는 신용도·담보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조건으로 KB·신한·하나 이자를 즉시 비교
※ 본 계산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리는 신용등급·담보 조건·우대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은행 바꾸지 않고 이자 연 수십만 원 줄이는 법
주거래 은행 = 대출 은행 일치시키기
급여이체·카드결제·자동이체 등 대부분의 우대 항목은 대출 은행과 주거래 계좌가 동일해야 적용됩니다. 대출 전 최소 3개월간 급여를 해당 은행으로 이체해 실적을 쌓으세요.
💡 KB·신한·하나 모두 급여이체 우대 0.2~0.3%p
카드 결제 실적 월 70만 원 이상 유지
하나은행은 카드 실적 30만 원 0.1%p, 70만 원 이상 시 0.2%p로 구간별 차등 우대를 제공합니다. KB국민은행도 카드 실적에 따라 최대 0.3%p까지 인정됩니다. 기존 카드 결제를 대출 은행 계좌로 연결하세요.
💡 월 70만 원 이상 결제 시 추가 0.1%p 더
부동산 전자계약 활용 (KB 한정 0.2%p)
KB국민은행 주택 구입 자금 대출의 경우,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통해 계약서를 작성하면 별도로 0.2%p 우대금리가 적용됩니다. 공인중개사와 합의 하에 전자계약을 진행하면 별도 비용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KB 전용 혜택 — 신한·하나 미적용
청약통장 자동이체 설정 (하나은행)
하나은행에서 주담대를 받는 경우 주택청약종합저축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0.1%p 추가 감면이 적용됩니다. 청약 통장은 어차피 유지해야 하는 상품이므로 이체 계좌만 하나은행으로 바꾸면 공짜 혜택을 챙길 수 있습니다.
💡 하나은행 전용 — KB·신한 미제공
LTV 40% 이하 설계로 구조적 우대 확보
KB국민은행은 LTV 40% 이하 대출에 혼합형·주기형 선택 시 0.2%p 우대를 제공합니다. 자기자본을 충분히 확보하거나 선순위 대출을 먼저 상환하여 LTV를 낮추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LTV 40%↓ 달성 시 KB에서 추가 0.2%p
주담대 금리 비교 시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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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현재 변동형이 혼합형보다 하단 기준 약 0.4~0.6%p 낮습니다. 그러나 이 차이는 스트레스 DSR 계산 시 변동금리에 1.5%p 가산금리가 적용되므로 대출 한도가 고정금리보다 줄어드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또한 코픽스가 추가 상승하거나 지정학적 리스크로 시장금리가 다시 뛸 경우 변동형은 6개월 후 큰 폭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대출 기간이 길고 금리 안정성을 원한다면 현재 4.25% 수준의 혼합형(하나은행 기준)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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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금리 하단은 모든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한 최고 신용등급 고객에게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신한은행 변동형 3.83%를 받으려면 급여이체·카드·주거래·장기거래 등 최대 1.4%p에 해당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실제로는 조건의 50~70%를 충족하는 경우가 많아 하단보다 0.5~1.0%p 높은 금리를 적용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대출 상담 시 반드시 내가 충족하는 우대 항목을 확인 후 예상 금리를 산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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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환대출(주담대 갈아타기)을 통해 새 은행으로 이동하면 신규 대출과 동일하게 우대금리 조건을 새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2023년 이후 정부가 주담대 대환 플랫폼을 도입해 은행 간 이동이 더 쉬워졌습니다. 단, 중도상환수수료(KB 0.58%, 하나 0.66% 등)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금리 절감 효과와 비교해 실익을 계산해 보세요. 일반적으로 금리 차이가 0.5%p 이상이면 갈아타기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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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부터 시행된 스트레스 DSR 3단계는 전 금융권 사실상 모든 가계대출에 적용됩니다. 변동금리 대출에는 1.5%p, 혼합형(일정 기간 후 변동 전환) 대출에는 0.75%p의 스트레스 금리가 가산됩니다. 순수 고정금리(대출 전 기간 고정)는 가산 없음. 이 때문에 같은 금리라도 고정금리로 신청 시 DSR 한도가 더 높게 산정되어 실질적으로 더 많이 빌릴 수 있습니다. 연소득 5천만 원 기준,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선택 시 한도 차이가 약 3,000~5,000만 원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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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률적인 답은 없으며 개인 상황에 따라 최적 은행이 다릅니다. 혼합형 최저 금리만 따지면 하나은행(4.25%)이 가장 낮습니다. 변동형 최저는 신한은행(3.83%)이 유리합니다. 우대금리를 많이 적용받을 수 있다면 신한은행(최대 1.4%p)이 실질 금리를 가장 낮출 수 있습니다. 반면 하나은행은 청약통장 보유자에게, KB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자에게 특화된 장점이 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이 충족 가능한 우대 항목을 기준으로 3개 은행 모두 사전 심사를 받아보고 최종 결정하세요.
대출 전략 심화 내부링크 + 공식 출처
내부링크 · nugunga
내부링크 · nugunga
내부링크 · nugungasomeone
내부링크 · investoryinsights
공식 출처 · fsc.go.kr
공식 출처 · nhuf.molit.go.kr
📊 금리 0.1%p 차이도 수백만 원입니다
3억 원을 30년 만기로 빌릴 때 금리가 0.5%p 다르면 총 이자 차이는 약 2,800만 원입니다. 은행 한 군데만 보지 말고, KB·신한·하나 3개 은행에서 모두 사전심사를 받아 실제 제안 금리를 비교한 뒤 결정하세요.
📊 정책대출 먼저 비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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